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은 재무 기능 혁신 전문 기업 바키아 컨설팅(Bakia Consulting)과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비즈니스 혁신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두고 싱가포르와 홍콩에 지사를 둔 바키아 컨설팅은 대기업과 금융기관이 운영 모델, 조직 구조, 프로세스, 디지털 시스템 전반을 아우르며 재무 기능을 재설계하도록 지원해 왔다. 바키아 컨설팅은 프로젝트 관리와 변화 관리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고객사와 함께 최적의 솔루션을 도출하고 조직 내 변화를 지속적으로 안착시키고 있다. 아울러 재무 및 비재무 관리 모델, 프로세스 최적화, 디지털 도구 도입에 관한 종합 자문도 함께 제공한다.
로맹 뒤뷔송(Romain Dubuisson) 바키아 컨설팅 파트너는 “재무 부서는 더욱 정교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급변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적응해야 하는 복합적인 과제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다”며 “우리는 고객사와 긴밀히 협력해 검증된 시장 관행과 조직 구성원 및 프로세스에 대한 깊은 이해를 결합함으로써 고객사의 실제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구축해 왔다. 앤더슨 컨설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이러한 차별화된 업무 방식을 보다 폭넓은 기업 조직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성공적인 비즈니스 혁신은 단순한 신기술 도입을 넘어선다. 기업은 프로세스와 책임 소재, 팀 간 협업 방식까지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한다”며 “바키아 컨설팅은 재무 조직이 고도화되는 비즈니스 수요를 충족하도록 지원하는 운영 및 디지털 전환에 대해 깊이 있는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앤더슨 컨설팅의 비즈니스 혁신 역량을 완벽히 보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AI 전환, 인적 자본 솔루션에 걸친 종합적인 서비스 제품군을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의 다차원 서비스 모델과 통합돼 전 세계 5만명 이상의 전문가와 회원사(Member Firm) 및 제휴 법인(Collaborating Firm)을 통한 1000곳 이상의 글로벌 거점을 갖춘 플랫폼에서 세계적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가치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자문 전문성을 제공하고 있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유한합자회사(LP) 형태로, 전 세계 회원사 및 제휴 법인 네트워크를 통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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