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강동청소년센터, 2026년 서울시민상·서울시의회 의장상 등 다수 수상

청소년지도 단체·환경동아리·어린이 효행예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 이어져

2026-05-08 14:13 출처: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전경

서울--(뉴스와이어)--시립강동청소년센터가 청소년 정책 및 활동 전반에서의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민상과 서울시의회 의장상 등 개인·기관 부문 다수의 표창을 수상했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는 서울특별시가 주관한 서울시민상에서, 청소년 보호·육성·지도에 기여해 온 공적과 현장 중심 실행 성과의 결과로 청소년지도 분야 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환경·미래기술 특성화 활동을 비롯해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청소년 활동, 청소년 참여기구 운영 등 서울시 청소년 정책을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운영했고, 특히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활동 구조를 정착시키며, 청소년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센터 소속 ‘청소년 환경동아리 ‘에코프레퍼’’는 환경 보호와 탄소중립 실천 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에코프레퍼는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환경 실천과 캠페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인식 확산에 기여하며, 청소년 주도 환경 활동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또한 기관 차원의 성과뿐 아니라, 서울시민상 어린이상 효행예절 부문 우수상 수상자를 함께 배출하는 성과도 거뒀다. 이번 수상은 센터가 운영하는 청소년 참여·돌봄·나눔 중심 프로그램이 개인의 성장과 인성 함양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의미를 더한다.

센터는 청소년 참여 활동, 자원봉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소년 정책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유관 기관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허소영 관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을 중심에 둔 현장 활동과 이를 함께 만들어 온 청소년, 지도자, 지역사회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지역 여건과 청소년의 필요를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소개

시립강동청소년센터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이 위탁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과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비영리 청소년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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