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교육과정 연계 장애이해수업 우수사례 공모전’ 웹포스터(제공=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서울--(뉴스와이어)--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교육 현장에서 이뤄지는 장애이해수업의 질적 향상과 학생들의 올바른 장애인식 제고를 위해 ‘2026년 교육과정 연계 장애이해수업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과정과 연계해 실제 수업 현장에서 운영된 장애이해수업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실천 중심 장애이해교육을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됐다.
공모 분야는 △유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로 구분되며,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장애이해수업 운영 사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는 창의적인 교수·학습 방법,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사례가 중점적으로 평가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2026년 9월 2일부터 9월 22일까지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수상작은 사례집 제작 및 공유를 통해 전국 학교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 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